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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빗 뉴스: 심층 분석 리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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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군, 이란 내 주요 군사 목표물 140여 곳 정밀 타격 완료

[한줄 요약] 미국이 호르무lar 해협에서의 상선 공격에 대응하여 이란의 주요 군사 시설 140여 곳을 정밀 타격하는 보복 작전을 완료했습니다.

2026년 7월 12일 자 기사 기준, 미국 중앙사령부(CENTCOM)는 일요일, 이란을 대상으로 한 최근의 공습 작전이 마무리되었다고 발표했습니다. 이번 작전은 호르무즈 해협에서 발생한 키프로스 국적 컨테이너선 'GFS Galaxy'호에 대한 공격에 대한 보복 조치로 진행되었습니다.

Strategic Military Operation in the Middle East
참고용 이미지입니다.

미군은 지상 및 해상 기반의 전투기, 드론, 해군 함정을 동원하여 하룻밤 사이 이란의 미사일 및 드론 배치지, 해군 시설, 탄약고, 통신 네트워크, 해안 감시 사이트 등 약 140개의 군사 목표물을 정밀 타격했습니다. 이번 공격에는 정밀 유도 무기가 사용되었습니다.

앞서 이란 혁명수비대(IRGC)는 해당 선박이 허가되지 않은 경로로 항해하고 있어 경고 사격을 가하고 선박을 멈춰 세웠다고 주장했으나, 미 중앙사령부는 선박에 화재가 발생했으며 심각한 손상으로 인해 항해를 지속할 수 없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작전을 포함하여 지난 일주일 동안 진행된 총 세 차례의 공습을 통해 타격된 목표물은 300곳을 넘어섰으며, 이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명령에 따라 수행되었습니다. 이번 작전의 목적은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하는 민간 선원과 상선에 대한 이란의 공격 능력을 약화시키는 데 있습니다.

미 중앙사령부는 이러한 군사적 조치에도 불구하고 전략적 요충지인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하는 상선들의 항행은 계속되고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또한, 지난 5월 초 이후 미군은 800척 이상의 상선과 4억 배럴 이상의 원유가 안전하게 통과할 수 있도록 지원해 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