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줄 요약] 중국 배우 탕웨이가 47세의 나이로 둘째 아들을 출산했습니다.
2026년 7월 23일자 기사 기준, 중국의 배우 탕웨이가 최근 둘째 아들을 출산했다는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소속사에 따르면 47세의 배우 탕웨이는 최근 아들을 출산하였으며, 구체적인 출산 시점 등 세부 사항은 공개되지 않았습니다. 탕웨이는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가족의 손이 맞잡은 사진을 게시하며 이 소식을 직접 알렸습니다.
그녀는 게시물에 '여름이라고 말했습니다. 네 가족의 여정이 시작됩니다'라는 문구를 남기며, 첫째 딸의 별명을 언급함과 동시에 새로운 가족의 탄생을 알렸습니다.
한국의 김태용 감독과 2014년 결혼한 탕웨이는 2016년 첫째 딸을 맞이한 바 있습니다. 두 사람은 2009년 한국 영화 '만추'에서 함께 작업하며 인연을 맺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