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줄요약] SKC, 매출 성장에도 불구하고 2분기 순손실 822억 원 기록하며 적자 지속
2026년 7월 27일자 기사 기준입니다.

국내 주요 산업재 제조업체인 SKC가 올해 2분기 순손실 822억 원(약 5,600만 달러)을 기록하며 전년과 마찬가지로 적자 상태를 유지하고 있다고 발표했습니다.
공시 자료에 따르면, SKC의 4월~6월 영업손실은 144억 원으로 집계되었습니다. 이는 전년 동기 기록했던 685억 원의 영업손실과 비교했을 때 손실 폭이 줄어든 수치입니다. 한편, 매출액은 6,454억 원을 기록하며 전년 대비 38.3%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