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줄 요약] 성승민 선수가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현대 5종 여자 개인전에서 대한민국에 첫 금메달을 안겼습니다.
2026년 9월 20일자 기사 기준, 일본 안조 스포츠 파크에서 개최된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현대 5종 여자 개인전에서 성승민 선수가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성승민 선수는 펜싱, 수영, 장애물 경기, 그리고 사격과 달리기가 결합된 레이저 런 등 총 다섯 가지 종목을 소화하며 최종 1위로 경기를 마무리했습니다. 이번 우승은 대한민국 여자 현대 5종 역사상 개인전 첫 금메달이라는 기록을 남겼습니다.
특히 이번 결과는 지난 4회 연속 금메달을 차지하며 해당 종목을 독점해 온 중국의 연승 행진을 저지했다는 점에서 국제 스포츠계의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